ESG 공시와 탄소배출량 관리, PCF-CBAM까지 연결하는 통합 관리 전략 – 컴플라이로(Complilaw)

기업의 ESG 관리가 고도화되면서 ESG 공시와 탄소관리를 별개의 업무로 운영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SG 공시에서 요구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사업장과 생산공정에서 실제 발생한 에너지 사용량과 생산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되며, 이렇게 수집된 탄소 데이터는 ESG 공시뿐 아니라 제품탄소발자국(PCF), 전과정평가(LCA),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공급망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SG 공시와 탄소배출량 관리, PCF-CBAM까지 연결하는 통합 관리 전략 - 컴플라이로(Complilaw)
ESG 공시와 탄소배출량 관리, PCF-CBAM까지 연결하는 통합 관리 전략 – 컴플라이로(Complilaw)

ESG 공의 신뢰성은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시작

ESG 공시와 탄소규제가 고도화될수록 기업의 ESG 관리 방식은 보고서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탄소배출량은 생산량과 전력, 연료, 공정 등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되고, 이러한 데이터는 PCF, LCA, CBAM, Scope 3 및 ESG 공시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IFRS S2는 기업의 기후 관련 공시에서 Scope 1, Scope 2, Scope 3 온실가스 배출량을 다루도록 하고 있으며, Scope 3의 경우 가치사슬 전반의 관련 배출량을 고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EU CBAM은 2026년부터 확정기간에 들어갔으며, 비EU 생산시설에서 발생하는 내재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산정해 검증기관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체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Complilaw(컴플라이로) - ESG 공시 보고서 관리
▲ 컴플라이로(Complilaw) 통합 ESG 공시, 보고서 작성 및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따라서 기업이 구축해야 할 것은 각각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개별 시스템의 집합이 아니라 공통 원천데이터를 기반으로 ESG 공시와 탄소관리, 공급망 ESG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연결하는 통합 관리체계입니다. 결국 ESG 공시의 신뢰성은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점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산·에너지·공급망에서 발생하는 원천데이터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단계에서부터 만들어집니다.

이는 기업의 ESG 관리 방식에도 새로운 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ESG 공시는 단순히 공시 작성 시점에 맞춰 각 부서의 자료를 취합하고 탄소배출량을 계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원천데이터를 수집하고, 탄소배출량 산정, 제품과 공급망 데이터까지 연계한 전체 결과를 ESG 공시와 규제 대응에 다시 활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제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ESG 관리 시스템의 내재화와 함께 기업의 ESG 역량으로 재편하는 경영 시스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합니다.

ESG 공시의 새로운 과제, 공시 데이터와 현장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

ESG 공시가 고도화되면서 기업이 관리해야 할 데이터도 점점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관련 공시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 감축목표 및 이행성과 등 정량적인 데이터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Complilaw(컴플라이로) 탄소배출량 리포트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 컴플라이로(Complilaw) 탄소배출량 관리 & 스코프별 탄소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ESG 공시의 데이터 신뢰성은 보고서 작성 단계가 아니라 초기 생산, 에너지,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에서부터 만들어집니다. 문제는 이러한 데이터가 ESG 담당 부서에서 직접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전력 사용량은 생산현장에서 발생하고, 생산량은 제조 시스템에서 관리되며, 연료와 원재료 데이터는 각각 다른 업무 시스템이나 부서에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ESG 담당자가 공시 시점에 각 부서에 자료를 요청하고 엑셀로 취합하는 방식만으로는 데이터의 정확성과 추적성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사업장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시한다면 최종적으로 계산된 배출량 숫자만 관리해서는 부족합니다. 해당 배출량이 어느 사업장에서 발생했는지, 어떤 기간의 생산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사용했는지, 어떤 산정기준과 배출계수를 적용했는지, 원천데이터는 어디에서 수집됐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탄소배출량 관리의 핵심은 최종 수치가 아닌 원천데이터

기업의 탄소관리 역시 단순히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하는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기업의 경우 사업장, 제품, 생산량, 원재료, 공정, 설비 등의 기준정보와 함께 실제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스팀, 연료, 용수, 부자재 등의 데이터를 연결해야 보다 정확한 탄소배출량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

▲ Complilaw(컴플라이로) - ESG 규제, 공시 관리 데모신청 / 도입문의 ▲
▲ 컴플라이로(Complilaw) ESG 규제 기반 관리 및 데이터 연동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이때 중요한 것은 기준정보와 실적데이터를 분리해 관리하면서 서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장과 제품, 생산공정, 설비 등의 정보를 기준정보로 등록하고 생산량과 전력·연료 사용량 등의 실제 데이터를 연결하면 제품별 탄소배출량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 생산실적 역시 담당자가 직접 입력할 수 있지만 ERP나 MES와 연계해 기존 시스템에 축적된 제품·생산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면 반복적인 데이터 입력을 줄이고 기존 데이터를 다양한 ESG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탄소배출량 산정 결과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결과를 만들어낸 원천데이터와 산정과정까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향후 탄소배출량 검증뿐 아니라 ESG 공시, 고객사의 탄소정보 요청, 외부 평가 및 규제 대응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PCF·LCA·CBAM, 하나의 탄소 데이터로 연결해야 하는 이유

탄소관리에서 특히 중요한 변화는 사업장 단위의 온실가스 관리와 제품 단위의 탄소관리가 연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품탄소발자국(PCF)을 산정하려면 제품별 생산량과 원재료, 부자재, 전력, 스팀, 연료 등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활동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전과정평가(LCA) 역시 제품의 생애주기와 관련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영향을 분석해야 합니다.

EU CBAM 역시 대상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재배출량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시설에서 실제 발생하는 에너지와 공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U 집행위원회는 현재 CBAM 검증을 생산시설 단위에서 수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비EU 생산시설 운영자는 CBAM 방법론에 따라 내재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산정한 정보를 검증기관에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Complilaw(컴플라이로) - 탄소배출량 계산 관리
▲ 컴플라이로(Complilaw) 탄소배출량 산정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따라서 기업이 PCF, LCA, CBAM을 각각 별도의 프로젝트로 관리하면 동일한 생산량과 에너지 데이터를 여러 번 수집하고 계산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의 원천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장 탄소관리, PCF, LCA, CBAM 등에 활용할 수 있다면 데이터의 일관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나의 데이터로 다양한 규제, 기준에 대응할 수 있는 One Source Multi-Use 구조가 기업 탄소관리의 중요한 핵심이 되는 이유입니다.

┃MRV 기반 탄소관리, 측정에서 검증까지 데이터 흐름을 관리해야 한다

탄소규제가 강화되면서 MRV(Measurement, Reporting, Verification), 즉 측정·보고·검증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탄소배출량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실제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계측기나 데이터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력 사용량, 생산량 등의 실측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수집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를 일정 주기로 자동 수집하거나 실시간으로 연계하고, 수집 상태와 로그를 관리할 수 있다면 수작업 입력에 따른 오류 가능성을 줄이고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만으로 MRV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탄소배출량을 산정하고,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하며, 최종 산정 결과가 어떤 원천데이터에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측정 → 데이터 수집 → 산정 → 관리 → 보고 → 검증으로 이어지는 데이터의 전반 흐름을 관리하는 체계를 통해 탄소배출량을 단순한 연간 실적 수치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검증할 수 있는 기업의 경영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급망 ESG와 탄소관리도 하나의 데이터 체계로 연결

탄소관리의 범위는 기업 내부 사업장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특히 Scope 3는 기업의 가치사슬에서 발생하는 간접배출을 다루기 때문에 공급망 데이터 확보가 중요합니다. IFRS S2에서도 Scope 3 배출량을 측정할 때 가치사슬의 관련 범주를 고려하도록 하고 있어 공급망의 탄소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하고 관리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가 됩니다.

▲ Complilaw(컴플라이로) - 공급망 수준 진단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 컴플라이로(Complilaw) 공급망 ESG 데이터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공급망 ESG 관리 역시 단순히 협력사의 ESG 평가점수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협력사별 ESG 정보와 안전보건 현황, 위험요인, 개선조치, 교육 이수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하며, 필요하다면 1차 협력사뿐 아니라 하위 협력사까지 관리범위를 확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제조기업의 경우 원청과 협력사의 안전관리 현황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협력사별 관리수준과 이행현황을 비교할 수 있다면 공급망 ESG 리스크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공급망 데이터는 ESG Social 관리뿐 아니라 향후 Scope 3와 공급망 탄소관리, ESG 공시를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SG 공시와 탄소관리를 연결하는 One Source Multi-Use 전략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은 ESG 데이터의 활용 구조 자체를 전환하는 ESG 데이터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업장과 제품, 공급업체, 공정 및 설비 등의 기준정보를 관리하고 생산량과 에너지 사용량 등의 데이터를 연결함으로써, 데이터의 효과적인 관리와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 ESG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화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전력 사용량 데이터가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 활용되고, 다시 제품탄소발자국과 LCA, CBAM 산정에 활용되며, 최종적으로 ESG 공시의 기후 관련 지표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급망에서도 수집한 ESG 데이터 역시 협력사 ESG 평가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보건 관리, 공급망 리스크 관리, Scope 3 데이터 확보 및 ESG 공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원천데이터를 다양한 업무에 활용하는 One Source Multi-Use 구조를 구축하면 데이터 중복 수집을 줄이는 동시에 업무별 데이터 간 불일치 문제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최종 보고서에 들어가는 숫자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관리하는 것입니다.

┃생산현장의 ESG·안전 데이터도 공시와 연결되는 기업 데이터

ESG 데이터는 탄소배출량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특히 Social 영역에서는 산업안전, 협력사 안전관리, 교육, 위험성평가, 사고 및 개선조치 등의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사업장에서 정해진 체크리스트에 따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등록한 뒤 필요한 조치사항을 기록하면 해당 활동이 시스템에 축적됩니다. 위험성평가 결과와 안전보건 계획 대비 수행실적, 위험요인 발생 및 개선현황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작업자가 점검을 수행하거나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고, 수행자와 점검시점, 조치내역 등의 이력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단순한 안전관리 기록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협력사별 안전교육 이수율, 위험요인 개선현황, 안전관리 수행수준 등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면 공급망 ESG 관리와 ESG 공시를 위한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업의 ESG 데이터는 탄소·환경 데이터와 안전·사회 데이터를 별도로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ESG 공시·탄소·공급망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컴플라이로(Complilaw) 주요 기능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이러한 데이터 중심 ESG 관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ESG 공시, 탄소배출량 관리, 공급망 ESG, 안전보건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와 지속가능성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공시 항목별 데이터와 담당 업무를 연결하고 관련 자료와 이력을 관리함으로써 공시 시점에 여러 부서의 데이터를 일회성으로 취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ESG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탄소배출량 및 Scope 1·2·3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사업장과 조직의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고 Scope별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탄소 데이터의 지속적인 축적과 분석을 통해 ESG 공시에 필요한 온실가스 데이터를 관리하고 탄소감축 목표와 이행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PCF·LCA·CBAM 대응을 위한 탄소 데이터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사업장, 제품, 생산량, 에너지 사용량 등 탄소배출량 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연결해 제품탄소발자국(PCF), 전과정평가(LCA) 및 CBAM 등 제품 단위 탄소규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동일한 원천데이터를 다양한 탄소관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One Source Multi-Use 기반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합니다.

공급망 ESG 및 협력사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협력사와 공급망의 ESG 정보를 수집하고 ESG 진단 및 관리현황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협력사별 ESG 수준과 안전보건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조치와 이행현황을 관리함으로써 공급망 ESG 리스크 관리와 향후 Scope 3 데이터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ESG·컴플라이언스 및 산업안전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관리와 함께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및 안전보건 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험성평가, 현장점검, 위험요인 신고, 개선조치, 안전교육 등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수행자와 시점, 조치이력 등을 관리함으로써 ESG Social과 안전보건, 컴플라이언스 관리에 필요한 실행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omplilaw.com/ESG
https://www.complilaw.com/Compliance

Q1. ESG 공시와 탄소배출량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SG 공시에 필요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사업장의 전력·연료 사용량과 생산량 등 실제 활동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되며, 동일한 데이터가 PCF, LCA, CBAM 및 탄소감축 관리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업무에서 데이터를 별도로 수집하기보다 공통 원천데이터를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와 탄소배출량, PCF·LCA·CBAM 관련 데이터를 연결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업의 ESG 데이터를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제공합니다.

Q2. 기업의 탄소배출량을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가요?
탄소배출량 산정을 위해서는 사업장과 조직, 생산제품, 생산량, 전력, 연료, 스팀, 원재료 및 공정·설비 등 다양한 활동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최종 배출량뿐 아니라 해당 결과를 산출한 원천데이터와 산정과정을 함께 관리하는 것입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탄소배출량 산정에 필요한 기준정보와 활동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데이터의 활용과 추적을 지원합니다.

Q3. PCF와 CBAM 대응을 위해 생산현장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PCF와 CBAM은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량과 생산량, 원재료 및 공정 관련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제품 및 생산공정과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CBAM에서는 생산시설의 내재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산정한 정보를 검증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사업장·제품·생산량·에너지 등 탄소 관련 데이터를 연결해 PCF와 LCA, CBAM 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4. MRV 기반 탄소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MRV는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고(Measurement), 보고하며(Reporting), 검증(Verification)하는 체계를 의미합니다. 탄소규제가 강화되면서 단순히 배출량을 계산하는 것보다 어떤 원천데이터를 사용했는지, 어떻게 산정했는지, 데이터가 어떻게 관리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탄소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산정 및 보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와 MRV 대응 기반 구축을 지원합니다.

Q5. 공급망 ESG 데이터는 탄소관리와 ESG 공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공급망 ESG 데이터는 협력사의 ESG 수준과 안전보건 현황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치사슬의 탄소배출량과 Scope 3 관리, ESG 공시 등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협력사별 데이터를 일회성으로 조사하기보다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협력사 ESG 진단과 공급망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협력사별 이행현황과 관리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공급망 ESG 관리와 향후 Scope 3 및 ESG 공시 대응을 위한 데이터 기반을 제공합니다.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플랫폼, 컴플라이로(Complilaw) 도입문의▲
▲ 통합 ESG-컴플라이언스 관리 플랫폼 컴플라이로(Complilaw)▲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관리 플랫폼, CompliLaw(컴플라이로)┃

컴플라이로(CompliLaw)는 다양한 기업 규제 관리와 준수 관리, 준법경영, ISO, 중대재해 예방관리ISO, 중대재해 예방관리와 함께, KSSB·ISSB·GRI·SASB·TCFD·CSDDD 등 글로벌 표준과 함께 ESG공시, 공급망진단, 탄소배출량 관리 등 기업의 전방위적 규제 대응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통합 플랫폼입니다.

ESG 전 과정 통합형 플랫폼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 보고서 작성, 탄소배출량 산정, 공급망 진단 및 평가까지 ESG 경영의 전 주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 관리할 수 있습니다. KPI 기반의 진단과 성과 분석, 조직 경계 설정, 리스크 감지 및 사전 대응 등 기업 전반의 ESG 요소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유기적으로 연동됩니다.

다양한 공시, 규제에 통합 대응
컴플라이로(Complilaw)는 KSSB·ISSB·GRI·SASB·TCFD·CSDDD 등 국내외 주요 가이드라인의 최신화 지원과 함께 변경 이력의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합니다. 또한 지침, 규제 별 항목의 템플릿 지원을 통해 공시 및 규제 대응을 위한 신속한 활동 생성과 관리를 지원해 다양한 규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공급망 ESG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협력사와의 ESG 협업을 위한 전용 포털을 제공해, ESG 자가진단, 문항별 평가, 데이터 수집·분석 등 공급망 전반의 ESG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도화된 탄소배출량 산정 시스템
컴플라이로(Complilaw)는 GHG Protocol 기반의 Scope 별 정확한 탄소배출량 계산이 가능하며, 산업별 기준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산정식 및 라이브러리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연동 및 자동 계산 기능으로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산업재해 예방부터 대응까지 관리가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을 지원합니다. 현장과 본사의 실시간 모니터링 관리, 위험성 평가 이력, 안전교육 이수 현황, 사고 대응 조치 등의 안전 관리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로 중대산업재해, 사고 예방은 물론, 사후 사전 예방 활동의 실질적 이행 여부의 입증 등 전방위적 중대재해 예방 관리를 지원합니다.

데이터 신뢰성과 활용성 확보
컴플라이로(Complilaw)의 데이터는 기준 별, 기간 별로 정리가 가능하며, 중복 입력 방지, 이력 관리, 증빙자료 첨부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를 지원합니다. 여러 규제의 공통 데이터들에 대해 하나의 Task로 일괄 대응할 수 있는 One Source Multi-Use를 통해 공시, 내외부 감사, 증빙 등 다양한 보고, 심사에 신속한 데이터 수집과 활용이 가능합니다.

ESG 경영 전략 지원
컴플라이로(Complilaw)는 KPI 기반의 ESG 성과 분석, 시각화된 리포트, 탄소배출 랭킹, 취약영역 도출 등의 기능을 통해 경영진이 ESG 전략을 수립하고 조정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SaaS 기반의 유연한 도입 구조
컴플라이로(Complilaw)는 구축형 시스템 대비 초기 도입 비용과 기간이 대폭 절감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 제공으로 간편한 도입과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또한 기업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과 유연한 확장을 지원해 기존 내부 시스템과의 연동, 추가 기능 개발, 전용 환경 구축 등 SaaS를 넘어선 구축형 맞춤 시스템으로의 확장도 가능합니다.

강력한 보안 안정성
컴플라이로(Complilaw)는 AWS의 최고 수준 보안 정책과 Palo Alto Networks의 보안 솔루션을 적용과 ‘ISO 27001: 2022’과 ‘ISO 27701: 2019’ 인증 등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보유한 환경에서 운영되며, 이를 통한 ESG 운영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과 보안성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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