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공시 대응을 위한 기업 내재화 전략, 데이터 기반 ESG 관리체계 구축 – 컴플라이로(Complilaw)

기업의 ESG 공시가 단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넘어 기업 내부의 관리체계와 데이터 신뢰성을 검증하는 영역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의 ESG 대응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매년 보고서 발간 시점에 각 부서의 자료를 취합해 외부에서 보고서를 제작하는 방식만으로는 지속가능성 공시에 필요한 데이터의 정확성, 산정 근거, 연결기준 관리, 내부 검토와 승인, 증빙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기업이 준비해야 할 것은 ‘ESG 보고서를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ESG 데이터를 상시 관리하고, 공시 정보를 내부에서 검증하며, 경영진과 이사회가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를 실제 경영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ESG 공시 대응을 위한 기업 내재화 전략, 데이터 기반 ESG 관리체계 구축 - 컴플라이로(Complilaw)
ESG 공시 대응을 위한 기업 내재화 전략, 데이터 기반 ESG 관리체계 구축 – 컴플라이로(Complilaw)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기업 내재화’가 필요한 이유

그동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GRI, TCFD, SASB, ISSB 등 다양한 기준을 해석하고 제한된 기간 안에 보고서를 제작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외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부 전문기관을 활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기준 해석, 산정 방법론 검토, 제3자 검증, 디자인과 편집 등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앞으로도 외부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현재 대부분의 기업이 지속가능성보고 자체를 외부 기관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ESG공시가 법정공시 체계로 편입된 만큼 기업이 공시하는 정보에 대해 데이터의 정확성과 산정 근거, 내부 검토 및 승인 과정, 증빙자료, 다른 공시자료와의 정합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존 외부 대행사, 외주 형태의 관리가 아닌 기업 내부에 ESG 공시를 위한 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가 되는 것 입니다.

Complilaw(컴플라이로) - ESG 공시 보고서 관리
▲ 컴플라이로(Complilaw) 통합 ESG 공시, 보고서 작성 및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특히 지속가능성 공시는 기후변화가 기업의 사업모델과 전략, 자산, 비용, 공급망, 투자계획 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를 지속가능성 정보로 설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KSSB 공시기준 역시 국제지속가능성공시기준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정보에 대한 비교가능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ESG 공시와 ESG 공시 대응을 위한 역량은 보고서 제작 역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ESG 데이터와 리스크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내재화와 함께 기업의 ESG 역량으로 재편하는 경영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202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중요한 이유

2028년부터 시작되는 지속가능성 공시는 FY2027 정보를 기반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업이 2028년에 보고서를 만들기 시작하는 것은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2027년 한 해 동안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고, 어떤 기준으로 산정하며, 누가 검토하고, 어떤 절차로 승인했는지가 향후 공시 신뢰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202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단순한 연례 보고서가 아니라 법정공시 전환에 대비한 내부 ESG 관리체계를 검증하는 시험대가 되어야 합니다.

기업은 우선 공시 항목별 책임부서를 명확히 하고 ESG 데이터의 수집 및 검토 절차를 정립해야 합니다. 지속가능경영 조직이 전체 업무를 총괄하더라도 재무, 전략, 환경안전, 구매, 인사, 법무, IR, 내부감사 및 주요 종속회사 등은 각자 담당 정보에 대한 책임을 갖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사업보고서, IR 자료, ESG 평가 대응자료 등에 사용되는 주요 수치와 설명이 서로 일치하는지도 상시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고서 작성 시점에 여러 자료를 다시 비교하는 방식보다 원천 데이터 단계에서 동일한 기준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ESG 공시 내재화의 핵심은 ‘보고서’가 아니라 ESG 데이터 관리

많은 기업이 ESG 공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데이터 수집에 집중합니다. 그러나 실제 공시 과정에서는 데이터의 수집보다 관리 체계가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ESG 공시를 내부화한다는 것은 담당자가 보고서 문장을 직접 작성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핵심은 공시 데이터의 생성부터 취합, 검토, 승인, 증빙, 공시까지의 전 과정을 기업 내부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원천 데이터 수집 → 데이터 검증 → 책임부서 검토 → 증빙자료 관리
→ 경영진·이사회 검토 → 공시자료 작성 → 공시 후 이력 관리

실 예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시해야한다면 단순히 최종 배출량 숫자만 관리해서는 부족합니다. 어떤 사업장의 어떤 활동 데이터를 활용했는지, 어떤 배출계수와 산정 기준을 적용했는지, 누가 데이터를 입력하고 검토했는지, 관련 증빙이 무엇인지까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 Complilaw(컴플라이로) - 공급망 수준 진단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 컴플라이로(Complilaw) 공급망 ESG 데이터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공급망 ESG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협력사의 ESG 평가 결과나 온실가스 배출량을 보고서 작성 직전에 한 번 취합하는 방식보다 협력사별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연도별 변화와 위험 수준을 추적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결국 ESG 공시의 기업 내재화는 전사적 관점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 관리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뿐만 아니라 ESG 평가, 투자자 질의, 규제 대응, 사업보고서, 내부 경영회의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데이터 활용이 가능합니다.

┃ESG 공시의 내재화는 ‘보고서 작성 자동화’가 아니라 ‘ESG 경영의 시스템화’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의 핵심은 보고서 제작 방식의 변화에만 있지 않습니다. 기업이 자신의 ESG 관련 위험과 기회, 데이터와 목표를 스스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를 요구하는 변화입니다. 따라서 기업이 준비해야 할 시스템은 단순한 ESG 보고서 작성 도구가 아니라 ESG 데이터 수집과 검증, 탄소배출량 관리, 공급망 ESG 관리, 공시자료 작성과 이력 관리까지 연결하는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관리체계여야 합니다.

특히 KSSB 기반 공시가 본격화되면 기업 내부의 ESG 데이터가 여러 부서와 종속회사에서 생성되고, 이를 연결기준으로 취합하고 검증해야 하는 업무가 중요해집니다. 2028년 최종안 기준으로 첫해 공시범위에는 종속회사가 포함되며, 첫해에 한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일부 종속회사를 공시범위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결국 ESG 공시의 기업 내재화는 지속가능경영 부서 하나의 업무를 넘어 전사적인 데이터 관리체계로 접근해야 합니다.

▲ Complilaw(컴플라이로) - ESG 규제, 공시 관리 데모신청 / 도입문의 ▲
▲ 컴플라이로(Complilaw) ESG 규제 기반 관리 및 데이터 연동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2027년은 이러한 전환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지금부터 공시 항목별 책임체계를 정립하고, ESG 데이터를 상시 관리하며, 탄소와 공급망 정보를 연결하고, 공시 데이터와 증빙을 체계적으로 축적한다면 2028년 법정공시 전환에 대응하는 동시에 기업의 ESG 경영 수준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습니다.

┃KSSB 기반 ESG 공시의 시작은 기후 데이터와 경영 정보의 연결

2026년 2월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는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1호 ‘일반 요구사항’과 제2호 ‘기후 관련 공시’를 제정, 공표했습니다. KSSB 공시기준은 ISSB의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이 비교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 정보를 공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기후 관련 공시는 단순히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기업이 기후 관련 위험과 기회를 어떻게 식별하고, 이를 전략과 위험관리 체계에 어떻게 반영하며, 관련 지표와 목표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ESG 공시 시스템도 탄소 데이터를 별도의 환경 데이터로만 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Complilaw(컴플라이로) - 탄소배출량 계산 관리
▲ 컴플라이로(Complilaw) 탄소배출량 산정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ESG 공시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경우, 특정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감축 목표와 비교했을 때 어떤 수준인지, 관련 사업이나 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연결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연결성이 확보되어야 ESG 공시가 단순한 ‘성과 보고’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 리스크와 경영전략을 설명하는 정보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Scope 3와 공급망 ESG 관리 체계 구축은 바로 지금부터 시작

이번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에서는 Scope 3 배출량 공시에 대해 대상별 3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기업은 2031년부터, 5조원 이상은 2032년부터, 2조원 이상은 2033년부터 Scope 3 공시가 적용되는 방향입니다. 하지만 유예기간이 있다고 해서 준비까지 늦춰서는 안됩니다.

Scope 3는 기업이 직접 관리하는 사업장뿐 아니라 원재료, 협력사, 물류, 제품 사용과 폐기 등 가치사슬 전반의 데이터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기업 내부의 탄소 데이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공급망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특히 협력사별 배출량과 ESG 평가 결과, 공급망 위험도, 관련 증빙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면 향후 Scope 3 산정뿐 아니라 공급망 ESG 관리와 규제 대응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Complilaw(컴플라이로) 탄소배출량 리포트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 컴플라이로(Complilaw) 탄소배출량 관리 & 스코프별 탄소 관리 – 데모신청 / 도입문의 ▲

따라서 기업은 Scope 3 공시가 실제 의무화되는 시점을 기다리기보다 지금부터 주요 배출원과 공급망 데이터의 관리 가능성을 점검하고, 협력사 데이터 수집과 검증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업 ESG 공시의 내재화를 지원하는 컴플라이로(Complilaw) 주요 기능

기업의 ESG 공시 내재화를 위해서는 공시자료 작성뿐 아니라 ESG 데이터와 탄소배출량, 공급망 정보를 하나의 관리체계에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와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ESG 공시 준비부터 탄소배출량 관리와 공급망 ESG 관리까지 기업의 지속가능성 관리 업무를 시스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SG 공시 및 지속가능성 데이터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 항목과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각 데이터의 담당부서와 업무 프로세스를 연결하여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ESG 공시를 위한 데이터를 상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공시 시점에 여러 부서의 자료를 일회성으로 취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ESG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관리함으로써 기업 내부의 ESG 공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탄소배출량 및 Scope 1·2·3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사업장과 조직별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고 Scope 1, Scope 2를 비롯해 향후 Scope 3까지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탄소배출량 관리체계를 지원합니다. 탄소 데이터의 지속적인 축적과 분석을 통해 ESG 공시에 필요한 온실가스 데이터를 관리하고 기업의 탄소감축 목표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공급망 ESG 및 협력사 데이터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공급망에 대한 ESG 진단과 협력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협력사별 ESG 평가와 관련 정보를 축적하고 공급망의 ESG 위험 수준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Scope 3 배출량 관리와 공급망 지속가능성 정보 확보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ESG 데이터 및 준수 활동 기반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관련 데이터와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원천자료와 증빙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공시 데이터의 신뢰성과 추적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데이터 수집과 검토 과정에서 담당자와 업무 이력을 관리할 수 있어 ESG 공시를 위한 내부 검토체계와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 는 ESG 공시, 탄소배출량, 공급망 ESG뿐 아니라 기업의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SG 관련 규제와 요구사항, 실행업무, 데이터 및 보고체계를 하나의 관리환경에서 연결함으로써 ESG를 별도의 보고서 작성 업무가 아닌 기업의 지속적인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체계로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https://www.complilaw.com/ESG
https://www.complilaw.com/Compliance

Q1. ESG 공시를 기업 내부에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SG 공시가 법정공시 체계로 전환되면 보고서의 디자인이나 표현보다 공시 데이터의 정확성, 산정 근거, 내부 검토와 승인, 증빙자료 및 다른 기업 공시와의 정합성이 중요해집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는 기업 내부의 ESG 관리 역량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 데이터와 담당 업무, 관련 증빙 및 관리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기업이 지속가능성 정보를 상시적으로 관리하고 공시 역량을 내부에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2. 2028년 ESG 법정공시에 대응하려면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2028년 공시는 FY2027 정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2028년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하는 것보다 2027년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데이터 책임부서 지정, 연결기준 데이터 취합, 탄소배출량 관리, 증빙자료 관리와 내부 검토 절차를 사전에 마련해야 합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 관련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법정공시 전환에 필요한 내부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합니다.

Q3. ESG 공시를 위해 탄소배출량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탄소배출량은 최종 수치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장별 활동자료, 산정 기준, 배출계수, 관련 증빙과 검토 이력 등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Scope 1과 Scope 2에서 시작해 향후 Scope 3까지 관리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기업의 탄소배출량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Scope 1·2·3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ESG 공시에 필요한 탄소 데이터 관리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합니다.

Q4. Scope 3 공시가 유예된다면 공급망 ESG 관리는 나중에 준비해도 되나요?
Scope 3 공시는 대상별로 3년의 유예기간이 제시되어 있지만 Scope 3는 공급망과 가치사슬 전반의 데이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유예기간을 준비기간으로 활용해 주요 협력사의 데이터 확보 가능성과 배출량 산정체계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공급망 ESG 진단과 협력사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여 공급망의 ESG 정보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향후 Scope 3 관리와 공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5. ESG 공시 시스템을 구축하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외에도 활용할 수 있나요?
ESG 데이터를 공시 시즌에만 활용하는 방식보다 상시적으로 관리하면 ESG 평가, 투자자 대응, 내부 경영관리, 탄소감축 목표 관리, 공급망 ESG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뿐 아니라 탄소배출량과 공급망 ESG,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시스템을 넘어 기업의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플랫폼, 컴플라이로(Complilaw) 도입문의▲
▲ 통합 ESG-컴플라이언스 관리 플랫폼 컴플라이로(Complilaw)▲

┃ESG-컴플라이언스 통합 관리 플랫폼, CompliLaw(컴플라이로)┃

컴플라이로(CompliLaw)는 다양한 기업 규제 관리와 준수 관리, 준법경영, ISO, 중대재해 예방관리ISO, 중대재해 예방관리와 함께, KSSB·ISSB·GRI·SASB·TCFD·CSDDD 등 글로벌 표준과 함께 ESG공시, 공급망진단, 탄소배출량 관리 등 기업의 전방위적 규제 대응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통합 플랫폼입니다.

ESG 전 과정 통합형 플랫폼
컴플라이로(Complilaw)는 ESG 공시 보고서 작성, 탄소배출량 산정, 공급망 진단 및 평가까지 ESG 경영의 전 주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 관리할 수 있습니다. KPI 기반의 진단과 성과 분석, 조직 경계 설정, 리스크 감지 및 사전 대응 등 기업 전반의 ESG 요소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유기적으로 연동됩니다.

다양한 공시, 규제에 통합 대응
컴플라이로(Complilaw)는 KSSB·ISSB·GRI·SASB·TCFD·CSDDD 등 국내외 주요 가이드라인의 최신화 지원과 함께 변경 이력의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합니다. 또한 지침, 규제 별 항목의 템플릿 지원을 통해 공시 및 규제 대응을 위한 신속한 활동 생성과 관리를 지원해 다양한 규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공급망 ESG 관리
컴플라이로(Complilaw)는 협력사와의 ESG 협업을 위한 전용 포털을 제공해, ESG 자가진단, 문항별 평가, 데이터 수집·분석 등 공급망 전반의 ESG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도화된 탄소배출량 산정 시스템
컴플라이로(Complilaw)는 GHG Protocol 기반의 Scope 별 정확한 탄소배출량 계산이 가능하며, 산업별 기준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산정식 및 라이브러리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연동 및 자동 계산 기능으로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컴플라이로(Complilaw)는 산업재해 예방부터 대응까지 관리가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을 지원합니다. 현장과 본사의 실시간 모니터링 관리, 위험성 평가 이력, 안전교육 이수 현황, 사고 대응 조치 등의 안전 관리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로 중대산업재해, 사고 예방은 물론, 사후 사전 예방 활동의 실질적 이행 여부의 입증 등 전방위적 중대재해 예방 관리를 지원합니다.

데이터 신뢰성과 활용성 확보
컴플라이로(Complilaw)의 데이터는 기준 별, 기간 별로 정리가 가능하며, 중복 입력 방지, 이력 관리, 증빙자료 첨부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를 지원합니다. 여러 규제의 공통 데이터들에 대해 하나의 Task로 일괄 대응할 수 있는 One Source Multi-Use를 통해 공시, 내외부 감사, 증빙 등 다양한 보고, 심사에 신속한 데이터 수집과 활용이 가능합니다.

ESG 경영 전략 지원
컴플라이로(Complilaw)는 KPI 기반의 ESG 성과 분석, 시각화된 리포트, 탄소배출 랭킹, 취약영역 도출 등의 기능을 통해 경영진이 ESG 전략을 수립하고 조정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SaaS 기반의 유연한 도입 구조
컴플라이로(Complilaw)는 구축형 시스템 대비 초기 도입 비용과 기간이 대폭 절감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 제공으로 간편한 도입과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또한 기업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과 유연한 확장을 지원해 기존 내부 시스템과의 연동, 추가 기능 개발, 전용 환경 구축 등 SaaS를 넘어선 구축형 맞춤 시스템으로의 확장도 가능합니다.

강력한 보안 안정성
컴플라이로(Complilaw)는 AWS의 최고 수준 보안 정책과 Palo Alto Networks의 보안 솔루션을 적용과 ‘ISO 27001: 2022’과 ‘ISO 27701: 2019’ 인증 등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보유한 환경에서 운영되며, 이를 통한 ESG 운영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과 보안성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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