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RE100은 기업들이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약속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RE”는 재생에너지 (Renewable Energy)를 의미하며,
“100”은 기업들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목표를 나타냅니다.

RE100 이니셔티브는 기업들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실천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증가시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지구 온난화를 막는 데 기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RE100에 가입한 기업들은 기업의 본사, 생산 시설, 및 판매점 등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공급받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태양광, 풍력, 수력, 지열, 바이오에너지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원을 도입하여 전력 소비에 대한 친환경적인 대안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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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에 가입하는 것은 기업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여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 운영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행동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의 확대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글로벌 노력의 일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RE100 가입 기업은?

2020년 11월, SK그룹 8개사가 한국 기업 중 최초로 가입 신청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2022년 2월, 가입 기업은 전 세계 349개이며, 우리나라 업체는 총 14개 업체가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22년 9월 15일, 삼성전자는 RE100을 선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사용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RE100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사용과 기후변화 대응은 글로벌적으로 중요한 이슈이며,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비즈니스 운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RE100과 ESG의 관계


지속가능성회계기준위원회(ISSB)가 글로벌 ESG 공시 표준이 확정 발표했다. 한국에서도 금융위원회가 이를 기반으로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을 3분기 중 공개할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ESG는 수출을 좌우하는 무역 장벽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유럽연합(EU)이 생산 과정에 탄소를 많이 배출한 상품에 일종의 관세를 부과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10월부터 시행한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 한국 부품사의 납품 계약이 취소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ESG가 수출과 글로벌 공급망 참여의 필수 자격 조건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기업의 ESG 경영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21년 ESG 경영 도입 붐이 일면서 많은 기업이 경쟁적으로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ESG 전담팀을 신설했다. 하지만 ESG팀 가동만으로는 역부족이란 지적이다. ESG 경영을 제대로 실행하고 성과를 내려면 각 사업 부문 임직원의 적극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전사적 추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한국경제 이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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